2019년 5월 29일 수요일

[해외주식] Golar LNG














**Time and voyage charter rate : 흔히 생각하는 용선료라고 생각하면 됨

 - 실적을 추정하기 앞서 고려해야 할 것이 선주사 입장에서는 해운사와 선박 계약을 할 때 장기로할 것인지 단기로 할 것인지 선택을 해야함..

 - 단기계약일 경우 향 후 용선료(Charter-hire)의 volatility에 노출됨 --> 향 후 용선료가 오를 경우 그만큼 더 수혜를 받을 수 있지만 반대로 용선료가 떨어질 경우 수익성이 낮아지게 됨

 - 단기 용선계약을 맺을 경우 관련 부대비용 (Charterhire, voyage, commission expense)이 많이 들어가며 계속해서 다음 용선자(charterer)를 찾아야 하는 risk가 있음..

 - 2018,04 Annual report "We operate the majority of our vessels, through the CoolPool, in the spot/short-term charter market" -->GLNG의 LNG Carrier들은 Cool Pool에 등록되어 있으며 단기계약을 하고 있음

 - Pool CoolLNG선주사들이 모여서 만든 단체로 LNG 용선주를 찾아주고, LNG Carrier 스케쥴 관리, 용선료 협상과 같은 service를 해주며 대가로 fee를 받는 집단

 - Pool cool에 가입된 선주사들은 LNG Carrier 장기계약을 제한하고 있으며 12개월 이상 장기계약시 Pool Cool 단체를 떠나야 함..

 - 2018.04 GLNG annual report에 따르면 10척의 LNG Carrier 중 단 2척만이 2019년까지 장기계약이 맺어져 있으며 나머지 선박들은 단기계약

 - Golar는 LNG Carrier 장기계약보다는 단기계약을 하는 것으로 추정 --> LNG운임료 상승의 수혜를 Fully 받을 것으로 가정한 뒤 실적 추정..

- 종전의 LNG산업글에서 언급했듯이 LNG 운임 용선료 30% 상승한다는 가정에 따라 동사의 LNG운송선들로부터의 매출도 30%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

Golar LNG 社 선박계약현황







































 - FLNG : LNG 해양 생산 설비 (예: 카타르 라스라판 같은 LNG 생산 기지가 해상에 있는 것을 상상하면 됨

 - FSRU : LNG 가스 공급 설비 (예: 인천 가스공사 기지가 해상이나 부두에 있는거 - LNG선들이 discharging 하러옴. FSRU에서 기화 시켜서 발전소가 도시가스로 공급

 - FLNG Hilli Episeyo는 2025년까지 100% 계속 사용될 예정(Commercial availability) --> produce around 2.4 million tonnes per annum (mtpa) of LNG.



 - 현재 2척의 LNG Carrier가 FLNG선으로 개조되고 있으며 2021,2022년부터 FLNG선박으로 사용될 예정

 - LNG Carrier Gimi golar --> FLNG 선으로 개조 중..

 - 영국 석유가스 회사 BP는 Golar에게 FLNG 제한착수지시서 (Limited Notice to Proceed)를 GLNG사에 제공

 - Golar는 자사의 LNG 운송선(Gimi)를 FLNG선으로 개조하고 있음을 밝힘.  이번 FLNG 선박은 Greater Tortue Ahmeyim field(천연가스 매장지역) 의 phase 1 개발에 사용될 예정 --> 2022,1H에 가동될 예정

 - LNG Carrier Gandria Golar --> FLNG 선으로 개조 중..

 - Delfin LNG 프로젝트에 사용될 FLNG(Mark 2 next-generation FLNG)를 Golar가 개발하는 중. 2021년 말 Fortuna LNG(전 Golar Gandria) 처음 상용화 될 예정 -->  produce approximately 3mpta of LNG

** operating expense
주로 선원들의 인건비로 이뤄져 있으며, 그외로 보험비, 유지관리비로 이루어져 있음.. 3Q18년 함대 Utilization이 86%라고 했으니 19년 기간동안 함대 utilization이 100%로 유지된다는 가정하에 계산

** voyage, charterhire, commission expense
일단 voyage expense는 주유비, 항구이용료 이뤄져 있는데 용선기간동안은 용선자(charterer)가 지불하기 떄문에 19년 LNG carrier가 shortage가 예상되는 상황에서는 증가하지 않을 것!

** charterhire, commission expense
선박을 다시 당사의 함대로 복귀시키는데 들어가는 비용과 관련 브로커 커미션으로 이루어져 있음.. --> 함대 Utilization이 100%로 유지된다는 가정에 따르면 해당 비용은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

**Administration expense
일반관리비는 전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꾸준히 상승하는 것으로 추정

**Dep&amor
감가비도 전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이뤄진다고 가정

**Equity in net(losses) earning of affiliates

- 32%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Golar Partner --> 4척의 LNG Carrier와 6척의 FSRU를 가지고 있음.. --> 장기계약이 체결되어 있으므로 향 후 안정적인 이익 창출이 계속 될 것으로 추정

 - Golar power 2척의 LNG Carrier와 1척의 FSRU를 가지고 있으며 Sergipe Project 대형프로젝트 진행 중.. Private equity firm인 Stonepeak과 Golar power사가 해당 프로젝트 50/50 지분을 가지고 있음

 - 2020.01 부터 가동될 예정인 Sergiper power와 FSRU 1척에서 창출될 것으로 추정되는 연간 지분법 EBITDA(less debt service)은 약 $45,000천달러, 연간 지분법 EBITDA는 약 $99,000천달러

 - 향 후 Golar Partner와 Golar Power 사에서 가지고 있는 6척의 LNG carrier와 7척의 FSRU에서의 지분법 income을 기대해 볼 수 있음..

 - Golar Power로부터의 지분법 손해는 2019년까지는지속될 것,하지만 2020년 이후로는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추정

 - Summary

 - 19년,20년 예정된 신규건조 LNG선박 부족 --> LNG 운임료 상승 추정.. --> 단기 계약을 위주로 하며 LNG Carrier를 많이 보유한 GLNG(관계회사 포함)는 수혜를 입을 것

 - 21년은 LNG Carrie Gandria가 FLNG로서 개조되어 운행이 시작될 것으로 기대되는 해

 - 새롭게 추가되는 1척의 FLNG선박은 기존의 FLNG선박인 Hilli episeyo보다 LNG 생산능력이 높음 --> FLNG비즈니스는 장기계약으로 이뤄져있으며 수익성이 좋은 사업

 - FLNG Hilli Episeyo produce around 2.4 million tonnes per annum (mtpa) of LNG.

 - Fortuna LNG(전 Golar Gandria) will produce approximately 3mpta of LNG

 - Golar power의 Sergiper power로부터의 오는 이익이 어느정도 인지 추정이 불가능 하나.. 회사에선 2020.01년부터 연간 지분법으로 잡히는 EBITDA(less debt service)가 $45백만달러로 예측

 - 하지만, 현재 이자비용이 상당하며 7척의 LNG Carrier가 GLNG 당사 것이 아닌 금융리스로 빌려오고 있는 선박 --> 19년 ViEs와 FLNG Hilli 비지배지분을 제외한 GLNG 지배지분 순이익 적자 추정..

 - What does the VIEs stand for?

 - A Special purpose entity(SPE)는 모회사 (sponsors) 와 격리된 (isolated) 회사로 파트너쉽, 회사, joint venture 형태로 이뤄져 있음

 - SPE의 주된 설립 목적은 부채가 많은 모회사로부터 격리되어 있기 때문에 낮은 조달비용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으며, 이렇게 조달된 자금은 모회사의 사업에 활용됨

 - 문제는 이럽게 설립된 SPE의 지분을 모회사가 조금만 가져가고 (Thin cap) 나머지 지분은 the third parties이 차지하고 있지만 실제 행사력은 모회사가 가지고 있음 --> 그렇기 때문에 B/S 연결에 잡히기 않아 재무제표가 좋아보이는 사기를 칠 수 있음..

 - 하지만 FASB 회계기준은 아래 3개의 항목중 하나라도 충족되면 해당 SPE는 variable interest entity(VIE)로 분류되며 VIE로 분류되는 순간   B/S에 연결로 잡히게 되도록 회계기준 변경

1, Decision making right
2, The obligation to absorb expected losses
3, The right to receive expected residual returns

 - The lessor VIEs are wholly owned, newly formed SPVs of financial institutions. While we do not hold any equity investments in these SPVs, we have concluded that we are the primary beneficiary of these leesor VIEs and accordingly have consolidated these entities into financial resorts

 - 7척의 선박 중 4척은 ICBC Finanace Leasing Co.Ltd or ICBCL

 - 7척 중 1척은 China merchants Bank Co. LTd의 자회사 or CMBL

 - Golar Seal을 CCBFL에 판매 했으며 10년 나선으로 financial lease 임차계약을 맺었으며 10년뒤 해당 자산(선박)을 매입할 의무가 있음.

 - 1척은 CCB Finanacial Leasing Corporation Limited or CCBFL

 - 1척은 COSCO Shipping entity or CosCo

 - 즉!! 다시 한국어로 말하자면..

 - GLNG는 위의 7척의 선박을 소유하고 있는 VIEs에 대한 지분을 전혀 갖고 있지 않으며 FLNG Hilli 지분도 일부만 가지고 있기 때문에 --> GLNG의 지배지분이익은 순이익에서 VIEs 순이익과 Hilli FLNG 순이익 일부가 차감되고 있음..

 - VIEs는 나선(bareboat)으로 해당 선박들을 금융리스로 GLNG에 리스해주고 있음 --> 그렇기 때문에 GLNG는 LNG Carrier를 운행하기 위해 선원들을 고용하고, 보험비, 관리비 등을 지불해왔음.

 - 2014년 이후 GLNG 운임료가 계속 낮아왔지만 LNG Carrier 관련 운용비용은 꾸준히 (고정비성격) 지불되어 왔었음 -->GLNG는 계속 적자, 하지만 VIEs는 금융리스로 fee를 받아왔기 때문에 GLNG의 적자와 별개로 흑자를 내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

 - 위와 같은 이유로 인해 GLNG적자와는 별개로 VIEs들은 흑자를 내고 있어 왔기 때문에 GLNG 적자에서 비지배지분(VIEs) 이익이 추가로 차감되어 = GLNG 지배지분이익 적자폭은 더 심화되어 왔음..


 - Golar LNG 주식투자는 현명하지 못한 투자로 판명. 그럼에도 불구 글을 개시하는 이유는 다음에 소개할 Golar Partners 회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 내가 써놓고도.. 과연 이걸 처음 읽은 사람이 이해할 수 있을지.. 가독성도 매우 떨어지고.. 어떻게 한글로 번역해야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한국에 있는 산업도 아니고 처음보는 산업이다보니.. 막썼음..


[해외주식] LNG 싸이클

[해외주식] LNG 싸이클

***LNG 수요

 - LNG수요가 빠르게 증가함에따라 LNG공급량도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국가별 상승하는 LNG 가격이 증거)--> LNG선박 건조능력이 이를 따라가지 못해 이용가능 LNG선박수가 점차 줄고있음--> 그에 따라 LNG 용선료가 증가..


월별 LNG상품가격과 LNG용선료






 *** 시장현황

 - LNG운송선 Leading 브로커는 약 30~40척의 LNG선박이 부족할 것으로 전망

 - 오늘날 전세계적으로 2021년까지 선박건조 Orderbook은 이미 다 차있는 상황이며 multi year, multi months 계약 용선료는 계속 오르고 있는 상황


***LNG 공급

 - 아래의  막대표는 향 후 각 프로젝트들의 생산 시점의 LNG 양.. 점선 그래프는 누적 LNG 생산량





 



 - 굵직한 LNG PROJECT들 (Yamal, Ichthys, Prelude, Corpus Christi, Sabine Pass ..등)이 2021년 이내로 LNG를 생산해내기를 시작할 예정

 - LNG공급량은 17년부터 21년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측 (17년 292백만톤 --> 21년 402백만톤)

 - 그러나 LNG선박 건조량 (Fleet growth)은 매년 5%씩 성장할 것으로 추정되므로 향 후 늘어나는 LNG공급을 LNG선박 공급이 따라가지 못할 전망.



  - 가정 먼저 고려해봐야 할 사항은 LNG 상품가격 추세를 바탕으로 LNG 수요가 공급보다 초과 된 상태인지를 확인해봐야 함..

 - LNG 공급이 LNG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한 LNG가격은 계속 오를 것으로 추정 (LNG는 여름에 상대적으로 덜 사용되고 겨울철이 되면 많이 사용되므로 Seasonality가 심한 상품.. --> YoY%으로 수급불균형 상태를 추정..)

국가별 LNG 상품가격상승률






  - 각 국가별로 미국시장은 올해 4분기 들어서 LNG가격이 많이 증가했으며 유럽시장은 17년부터 꾸준히 상승한 한 것을 확인 할 수 있음. 아시아 시작은 17년부터 매분기 큰 성장세를 보이다가 4Q18 LNG 가격 하락

 - 미국은 올해 유례없는 강추위..(LNG 수요 ↑) 반면 아시아 올해 상대적으로 덜 추웠음.. (LNG 수요 ↓)

 - 이러한 급격한 LNG 수요를 이끄는 주 원인은 중국 --> 2017년 중국 정부의 친환경 정책의 일환으로 석탄화력 발전에서 천연가스 발전으로 정책 변경 + 북부지방의 수백만 가구들이 의존하던 coal heating 방식에서 천연가스보일러 방식으로 바꾸는 정책 변경 --> LNG가스 수요가 증가





 - 중국의 LNG 저장용량은 전체 소비의 3%밖에 되지 않아 매년 LNG 수요가 peak인 겨울마다 중앙 아시아로부터의 pipeline으로 LNG를 가져오거나 LNG carrier로부터의 수입에 의존하고 있음.

 - 2017년 중국정부의 친환경 정책으로의 변경 이후 17개의 LNG Import terminal 가동률이 69%까지 올라갔었음 (지난 5년 평균 50%), 17년 기준 중국정부 LNG import terminal을 계속 신설하고 있으며 이러한 LNG demand 추세는 2021년까지 지속 될 예정

 - 대체로 아직까지 수요가 공급보다 많은 것으로 추정.. ( 올해 중국, 한국 LNG 공급부족 관련 기사들도 많이 언급되어 있었음)

 LNG  수출&수입국















  - 친환경 에너지로서의 LNG이외에도 가격적인 측면에서 석탄(Coal), LPG의 대체제로서의 LNG 수요가 LNG 운송료 증가로 인해 향 후 LNG수요가 떨어질 수 있을지도 고려해봐야 함..

 - 아래 표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전체 LNG cost breakdown에서 shipping(운임)은 17.4%밖에 차지하고 있지않음.. 또한 다른 전력발전에 비해 LNG전력발전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에 속함

 - 친환경 에너지로서의 LNG이외에도 LNG 에너지 자체가 다른 석유 에너지 보다 저렴하다고 함.. -->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다른 에너지들의 비해 LNG 수요가 빠르게 올라오고 있는 것으로추정











 - 다음으로 고려해봐야 할 것은 공급이 수요를 따라간다 할지라도 선박 건조능력이 증가하는 LNG공급량을 따라갈 수 있을지를 고려해봐야 함…

 - 아래의 표는 Clarson과 Golar 예측 data.  ton-mile의 개념은 화물1톤(무게)와 1 mile(거리)를 곱한 개념으로 LNG 운송량과 운송거리가 늘어남에 따라 얼만큼의 LNG 선박이 필요한지 가늠해볼 수 있는 지표로 사용

 - 17년부터 ton-mile 지표가 상승한 것을 확인할 수 있음… --> 17년부터 LNG ton -mile 급격하게 상승함으로써 LNG선박 필요 --> LNG 운임료 상승

- 화물운송거리(mile)는 18년과 동일하게 4,000마일로 가정하고, LNG공급은 17년 292mn ton --> 20년 402mn ton로 가정함에 따라 19E,20E ton-mile을 추정함..

물동량




LNG선박 주문 발주량&건조량










 - 16년 LNG ton-mile 15년도에 비해 2bn 밖에 안늘었지만 LNG carrier 선박수는 33개나 늘었었음..--> 일시적으로 LNG Carrier 공급이 많았던 해 --> 수급 불균형 --> 16년 LNG New build contract(주문발주)이 10척 밖에 없었던 이유

 - 17년 LNG Ton mile큰 폭으로 상승 --> LNG 성수기인 (1~3, 10~12)월 운임료가 상승하기 시작.

==표정리==

2012.10~2013.10 1년 주문발주량(50) --> 2014.11~ 2016.05 건조선박수 (51)  선박건조기간: 2년 간

2013.11~2014.11 1년 주문발주량(52) --> 2015.05~2017.11 건조선박수(52) 선박건조기간: 2.5년

2014.12~2015.12 1년 주문발주량(60) --> 2017.12~2018.12 건조선박수(58) 선박건조기간: 3년


2016.01~2016.12 주문발주량 (10) --> 2019.01~ 2019.12 예상 건조선박수 (10) 예상 선박건조기간: 3년 

2017.01~2017.12 주문발주량 (18) --> 2020.01~2020.12 예상 건조선박수 (12) 예상 선박건조기간: 3년

2018.01~2018.12 주문발주량 (76) --> 2021.01~2021.12 예상건조선박수 (76) 예상 선박건조기간 : 3년

LNG 운송 운임료



 - 비록 18년 LNG건조선박이 56척으로 전년대비 급격하게 상승하긴 했지만  --> LNG Ton Mile도 전년대비 급격하게 상승--> 17년에 이어 다시한번 LNG 운임료 폭등..

 - 18년 시장에서는 앞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LNG Ton-mile vs LNG Carrier 수급불균형으로 18년 LNG carrier 주문발주를 76개로 급격하게 주문 -->하지만 과거자료를 봤을 떄 18년 주문발주된 선박들은 빠르면 2020년 하반기~2021년 상반기에가 되서야 건조될 예정

 - 돌아오는 19년 20년 해는 16년,17년 New build contract(주문발주)된 선박이 Delivery(건조)되는 해.. --> 앞으로 증가될 것으로 전망되는 LNG Ton-Mile 에 비해 건조될 LNG 선박은 턱없이 부족할 전망

 - 2018년 2017년 전년대비 증가한(incremental) LNG Ton-mile/LNG 발주선박수 = 130/56 =2.32 --> 즉, 2018년 새로 건조된 LNG Carrier들은 평균적으로 2.32bn LNG Ton-Mile을 운송했었음 --> 이것도 시장 수요대비 부족한 운임량으로 LNG 운임료가 상승했었음..

 - 2019년 예상되는 LNG 수요를 모두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신규 건조되는 LNG Carrier 1척당 LNG Ton-Mile을  122/10 =12.2 Ton- mile 운송해야 한다.. (전년대비 약 5.25배.. (12.2/2.32 = 5.25x) )

 -  19년 20년에는 증가하는 LNG Ton-mile에 비해 LNG선박이 턱 없이 부족할 해가 될 것!-->19년 20년 LNG 운임료가 상승 할 것!








 - 과거 2011년, 2012년 심각한 LNG Carrier shortage로 인해 LNG 한 척당 운송했던 LNG Ton mile이  2.78, 2.77(파란 음영) 까지 올랐었던 적이 있음 --> 11년,12년 전년대비 운임료 각각 58%, 30% 상승








 - 과거 11,12년도 만큼은 아니지만 19E,20E년 LNG Carrier shortage로 인해 LNG 한 척당 운송해야 하는 LNG Ton-mile도 19년,20년 각각 2.45, 2.58로 2018년대비 LNG ton mile 2.28에 비해 급격하게 늘 것으로 예상 --> 19년 전년대비 운임료 30% 상승할 것으로 추정



2019년 5월 26일 일요일

Amazon 아마존 (Feat 월마트, 구글, Facebook, 마이크로소프트 등등..)


Amazon
워렌버핏은 IBM 주식을 산 것은 실수라고 표현했고, 구글과 아마존 주식을 사지 않은 것을 후회한다 라고 표현했다. 이 발언은 버크셔헤더웨이 주주총회에서 나온 것이다. 워렌버핏 외에 찰스멍거도 ‘기술 분야에서 최악의 실수가 무엇이었느냐고 묻는다면 구글 주식을 사지 않은 것’ 이라고 표현했다. 버핏은 아마존에 대해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깨닫기에는 너무 멍청했다(too dumb)’라고 표현했다. ‘아마존 주식을 사는 것을 한 번도 생각하지 않았다. 항상 비싸보였기 때문’ 이라고 말했다. 또 2월에 있던 CNBC인터뷰에서도 ‘아마존모델의 큰 힘을 이해하지 못했다’, ‘분명 오래전에 아마존을 샀어야 했다’라고 말했다.



* 온&오프라인 스토어 사업

 - 아마존은 기본 전략은 '플라이휠'

 - 1. 밑지고 최저가에 팔면서 고객을 사로 잡기

 - 2. 경쟁자들이 나가 떨어지면 아마존은 순식간에 시장 장악

 - 3. 번 돈은 남김 없이 고객 경험과 신사업 확장에 투자 (품목다변화 Amazon Prime을 통한 각종 혜택)

 - 4. 더 많은 고객을 아마존 생태계 안으로 끌어들여 규모의 경제 달성과 supplier로부터 Bargaining power 획득.. 공급단가 하락

 - 5. 고객이 더 늘어 매출이 커지면 그 돈을 다시 투자

 - 위의 1~5번 과정이 반복되면서 시장지배력 강화

- 플라잉 휠 전략으로  E-comemrce 시장에서 아마존은 월마트의 시장점유율을 빠르게 뺏어오고 있으며, 다른 경쟁업체들과의 시장점유율을 계속 벌려오고 있다..
































신선식품(Fresh foods) 시장공략

 - 최근 아마존은 신선식품 배달 서비스 'AmazonFreshPickup'를 새로운 성장동력 정한 것으로 추정

 - app으로 주문을 하면 아마존직원이 주문받은 물품들을 bag에 담아 drive-through를 통해 직접 car 트렁크에 담아주거나 직접 집으로 배달해 주는 서비스..

 - 17.08 유기농 식료품 슈퍼마켓 Whole Food Market을 $.13.7십억달러에 인수

 - 신선식품 쪽이 e-commerce 침투율이 낮고 (17년 기준 4.8%) 향 후 성장 전망이 밝다곤 하지만 store 수로만 봤을 때는 Walmart가 압도적

 - 월마트도 온라인 주문 배달 서비스와 픽업서비스를 하고 있음.. 일부 리서치 기관들은 아마존이 신선식품 카테고리에서 월마트를 추월하려면 약 2,150개의 식료품 stores가 필요할 것이라 전망

 - 아마존은 Whole Foods 인수를 통해 신선식품배달 서비스를 위해 미국 전역에 있는 Whole Foods 매장을 일종의 '식품저장 창고'로 정도로 사용하는 것으로 추정 됨.

 - 아래 표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음료, 식품쪽 시장은 규모가 어마어마하게 크며  아직 온라인거래 침투율이 낮아 시장 잠재력이 큰 것으로 추정
















































 - 품목 중 현재 온라인 거래 점유율이 가장 낮은 것은 바로 음식료. 전체 거래의 1%만이 온라인에서 거래 중.

 - 음식료, 의약품 H&B 의 온라인 침투 속도도 다른 품목에 비해 매우 느린 것으로 추정, 2032년에 가서야 전체 거래의 25%가 온라인이 점유할 것으로 전망. 그렇다보니 기존 E-Commerce 업체들에게는 집중 공략해야 할 대상..

 - 신선식품 주문배달 시장이 커지고 있다보니 아마존 뿐만 아니라 Safeway, Google, Apron.com 등등 여러 경쟁자들이 난립해있는 것으로 추정


*헬스케어 (이부분은 복잡하고 사업 진출 가시성이 낮지만 시장 자체가 엄~~청 큰 시장)

 - 1) 아마존은 아마존 연합(JP모건, 버크셔헤서웨이, 아마존)을 통해 먼저 3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자가보험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

 - 2) 1번의 아마존연합이 성공한다면  미국 약 8천만명의 대기업임직원 가입자를 타겟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

 - 3) 1번과2번이 성공한다면 다음으로 신규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아마존은 PBM 사업에 진출 할 것으로 예상(직접 언급하지는 않음)


 - 아마존은 오랜 기간 헬스케어 산업 진출을 꿈꿔왔고 준비해옴.. 아마존 연합 설립 전에 이미 일부 지역에서 의약품 유통 라이선스를 취득했고 인재를 영입해옴..

1)아마존 연합

 - 2018.10.30 아마존 연합 (아마존, JP모건체이스, 버크셔 헤서웨이의 연합)이 직원의 의료비 절감과 미국 의료 시스템을 개혁하기 위한 목적으로 비영리 의료단체 설립 발표(자가보험 사업)

 - 해당 사업 모델은 과거 GE, 월마트, 인텔, AT&T 등 많은 대기업들이 시도한 모델이지만 상당 수는 실패로 끝내거나 산업 내 의미 있는 변화를 불러내는데 실패

 - 2016.02 그나마 가장 성공한 기업연합은 American Express, IBM, 코카콜라 중심으로 총 20개 기업이 연합으로 설립한 HTA

 - HTA이 성공할 수 있었던 방법은 1) 보험사를 통하지 않고 병원과 직접 헬스케어 서비스 계약 체결한 것

 - 2)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업체 선정 방식을 경쟁 입찰 방식으로 하면서 기존 비용보다 훨씬 낮은 금액으로 더욱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임원에게 제공하도록 한 것





















1-1) 아마존 연합의 자가보험 사업 확장 가능성

 - 일단 미국의 헬스케어 산업에서는 자가보험(self-insured)이 존재

 - 기업이 보험사를 통하지 않고 자체적인 기금을 마련하여 소속된 진원들에게 의료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

 - 기업이 보험사를 대신해 보험사 기능을 수행해 임직원에게 독자적인 의료 보장 서비스를 제공 하는 것

 - 일부 기업은 여전히 보험사에게 일정한 프리미엄을 제공하고 보험사로부터 직원들의 보험 서비스를 보장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지만 비용 절감 이슈로 자가 보험 채택률이 더 많음..

 - 임직원수가 1,000명 이상인 기업 80%가 자가보험을 채택





















2) 대기업 임직원 대상 자가보험 확장

 - 아마존 연합 초기 서비스 대상자는 3개 업체 임직원 119만명 --> 서비스확대 대상 주요 타켓은 자가보험 도입율이 95% 수준인 대기업 임직원 (약 8천만명)

 - 아마존 연합 소속으로 영입할 수 있는 자가보험 서비스를 운영하는 대기업의 임직원 수는 충분

 - 아마존 연합의 설립 목적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수익창출이 아닌 비용 절감.. 단체의 규모가 확대될수록 병원, PBM를 상대로 유리한 위치에서 가격 협상력이 높아질 수 있고 의료비용을 절감할 가능성↑

 - 이는 대기업들이 자체적으로 자가보험서비스를 유지하는 것보다 아마존연합 소속으로 자가보험 서비스를 운영하는데 이점이 되는 요인

 - 아마존 연합의 민간 건강보험사는 초기 각 사의 임직원과 가족을 대상하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헬스케어 산업에 큰 영향을 주기 어려울 전망

 - 그러나 중장기적 관점에서 높은 IT기술력을 보유한 아마존, JP모건의 금융서비스 정보, 보험사인 GEICO를 두고 있는 버크셔헤서웨이 연합의 파급효과는 섣물리 무시하기는 어려울 것

 - 아마존은 비영리 의료단체로서 자가보험 서비스 제공 --> 가입 기업확대 -->비용 절감 --> 가입자 데이터 확보, 아마존 향 후 헬스케어 서비스 계획들과 연계












 - 아마존 연합이 비영리 의료단체를 설립하고 운영하면서 자연스럽게 PBM 사업과 의약품 유통 사업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 (PBM 사업과 관련해 직접적으로 언급하진 않았음.)

 - 이 후 자가보험 서비스 확대, 의약품 유통 사업의 효율성 향상, 미국 헬스케어 사업의 투명성 개선 등 공익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PBM 사업의 필요성 언급하며 PBM사업에 진출할 것이라는소문이 있음..

3) PBM(Pharmacy Benefit Manager) 사업진출

 - 1968년 PBM 설립 당시 미국인의 의약품 처방 규모가 늘어나면서 보험사는 관련 보험 업무 처리에 부담을 느끼기 시작 --> 당시 PBM은 보험사의 보험 처리 대행 서비스

 - 현재 PBM의 주 업무는 1)고객별 맞춤 권장 의약품 목록 작성, 2)제약사와 약값 협상 3) 우편을 통한 의약품 배송 서비스, 4)고객을 대신해 제약사와 약국으로부터 받는 리베이트 책정 5)환자 및 약국으로부터 발생한 각종 클레임처리,

 - 6)기업이 운영하는 자가보험의 관리 업무를 대행하기도 함

 - PBM 사업구조

 - PBM은 최근까지 시판된 의약품 중 효능 및 가격, 섭취 후 부작용 등 을 고려해 고객에게 최적화된 리스트를 제공 --> 제약사 입장에서는 PBM 리스트의 자사 의약품 포함 여부가 매우 중요 --> 제약사들 인센티브 목적으로 PBM 업체에 리베이트 제공

 - 그러나, 보험사와 자가보험 기업은 PBM이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를 신뢰해 권장 의약품 리스트 제작을 의뢰했으나 PBM은 가장 리베이트를 많이 제공하는 제약사의 의약품 위주로 리스트를 구성하는 경우가 생기고 있음

 - PBM은 법적으로 권장 의약품 리스트 작성 산출 근거를 제시할 필요가 없으며 제품별 리베이트 금액 또한 공개할 의무가 없음.. 단, 리베이트 중 일부를 고객에게 분배

 - 하지만 정확한 분배 구조가 알려져 있지 않으며 PBM은 리베이트 금액이 높을 수록 이득을 취하는 구조

 - 따라서 제약사는 수익성 보존을 위해 리베이트에 사용되는 비용을 약값에 선 반영 --> 이러한 악순환이 미국 의약품 가격 상승에 주범

 - 이러한 문제에도 불구하고 PBM이 건재한 이유는 보험사가 PBM 서비스를 수행하기 힘들고 PBM이 없을 경우 다른문제 (제약사와 약국 등이 담합으로 인한 약값을 인상)이 발생할 수 있기에 정부도 PBM 존재를 긍정적으로 판단

 - 아마존은 이러한 공개되지 않는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약가를 떨어드려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계획으로 시장에서는 분석..















 - PBM 사업을 하는 대표적인 3개업체(CVS, Express Scripts, United Health Group의 자회사 OptumRX)의 2017년 가입자수 기준 점유율은 73%

 - 아마존이 PBM 사업에 진출한다면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약한 중소형 PBM 업체(가입자 점유율 27%)와 우선적으로 경쟁이 예상 or 인수합병 대상

 - 만약 아마존이 기존의 중소형 PBM 업체가 보유한 27%의 점유율을 '모두' 확보할 경우 연간 최대 3700*0.27 = $1,000억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것이 가능 (17년 아마존 매출 $1,779억달러)









*Network 수익은 제약회사로부터 받는 리베이트가 대부분

*Home delivery and speciaty는 의약품 우편 배달 서비스

 - 만약 아마존이 해당 사업에 진출한다면 이미 대규모 물류 창고 등 자체 배송 인프라릴 가지고 있는 아마존의 의약품 배송 서비스 사업은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사업기회


*도소매 의약품 유통 사업 진출

 - 2018.01언론 보도에 따르면 아마존은 노바티스 제네릭 의약품 생산 자회사 산도즈, 밀란등과 의약품 시장 진출을 위한 사업 협상을 추진하는 중

 - 2018.07 하지만 아마존은 특정 의약품 배송, 저장수단, 운송시 온도조절 등 여러 어려움과 라이선스 취득 과정에서 어려움에 부딪혀 도소매 의약품 유통 사업에 한발짝 물러난 상황

 - 2018.06 아마존은 온라인 제약회사 PillPack을 $10억달러에 인수

 - Pillpack은 미국 50개 주에서 이미 의약품 배송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음.. 이를 바탕으로 아마존 자체 홈페이지에 의약품 카테고리를 만들 야심이..있는 것

 - 대부분의 미국인들이 drug plan을 그들의 보험사로부터 관리받는것에 반해 Pillpack은 PBM로부터 drug plan을 관리 받음..

 - 대부분의 미국인들이 drug plan을 그들의 보험사로부터 관리받는것에 반해 Pillpack은 PBM로부터 drug plan을 관리 받음..

 - Pillpack 인수로 인해 아마존이 PBM 사업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라는 시장 추측이 있는 것으로 추정..


*Retail third-party seller services -->FBA(Fulfillment By Amazon)


 - 판매자가 개별상품을 아마존 stores에 upload --> 소비자로부터의 주문 --> 아마존창고에서 직접 상품을 발송하는 서비스

 - 주문이 들어온 상품을 아마존 창고에서 선택,포장,배송하는 일련의 프리미엄 배송서비스

 - 상품의 크기,종류, 무게에 따라 달라지는 FBA 사용 커미션(창고이용료)과 계정 수수료(월 약$40정도)를  판매자들에게 받는 사업구조

 - 빠른배송을 가능케하는 자체물류 네트워크망과(특히 Amazon Prime 가입자는 배송이 무료), 고객서비스센터는 판매자와 소비자 양쪽의 needs를 만족시키는 서비스..

 - 이에 더해 아마존은 'Seller Flex'라는 새로운 배달 서비스를 개발 하는 것으로 알려짐.

 - 아마존과 오랜 파트너인 United Parcel Service, FedEX회사 등 외부 물류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전략..

 - 물류센터,트럭,컨테어너에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자체 배송 및 물류 서비스를 구축을 견고히 하는 중.

 - 아마존 인도에 막대한 logistics network를 구축하기위해 막대한 투자를 계획 중 (약 $50억달러 예산 계획)

*광고

 - 최근 아마존 영업이익의 대부분은 AWS와 광고에서 오고 있음

 - 제품 제조업들이 전통 대형 소매업체들(Walmart, Target, Kroger)에게 자사의 상품들을 매장 내 좋은 선반에 진열해달라고 지불해왔던 광고비를 이제는 아마존, 구글에게 지불

 - 아마존에서 특정 상품(헤드폰)을 검색한다면 광고비를 받은(Sponsed) 상품이 먼저 눈에 띄게 됨. (가장 최상단에 뜨거나, 헤드라인, 오른쪽 지면 에 표시됨.)











 - 아마존에서 팔리는 물건 절반 이상이 제3 판매자로부터 발생하고 있음. (18년부터는 아마존 products 판매 비중 50% 이상이 FBA 제 3 판매자로부터 발생하기 시작..)

 - 그렇다보니, 같은 상품, 카테고리 내에서 상품 경쟁이 치열해 아마존 판매자들이 광고비 지출이 커지는 것으로 추정

 - 상위 목록, 눈에 잘 띄는 곳에 자신의 상품을 위치시키려면 CPC(Cost per Click) 입찰 경쟁을 해야함..

 - 17년 아마존 annual report에 따르면 17년 기준 약 5,000,000명이 아마존 third-party seller로 등록되어 있으며 이 중 1,029,528명이 17년 아마존에 third-party seller로 등록

 - 18년 약 1,200,000명이 third-party seller로 등록.. 매년 엄청나게 많은 판매자들이 아마존으로 모여들고 있는 것 같다..

 - 하지만 허수가 있는 것이 Marketplace Pulse에 따르면 18년 기준 6,000,000 판매자 계정 중 오직 2,500,000 계정만 제품판매를 등록함 --> 이중 살아남는 판매자는 정말 소수..













 - 아래표는 2016 아마존에서 공개한 각 항목별 최종 평균 CPC(Cost per Click) 입찰 가격



















 - 거의 모든 제품의 CPC가 오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다음으로 2016년 구글이 발표한 항목별 CPC 항목들.. 비교가능한 항목이 많지는 않지만 대체로 정리해보면 구글의 애드워즈가 약간 CPC가 높다.. 하지만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는 것으로 추정.























 - 막대한 인프라 투자(물류,배송,창고) --> 아마존 프라임을 통한 수 많은 혜택(무료배송,할인,캐쉬백,) --> 프라임 가입자 수 증가 --> 소비자들이 모여들고 있음 --> 소비자들이 모여들면서 판매자들도 증가(FBA 서비스) --> 판매자 CPC 입찰 경매 통한 광고비 수익 증가

 - (심지어 아마존은 특정 판매자들에게 자금 대출까지 지원 해주고 있다 (18년기준 약 $10억달러 loan)

 - 판매자 입장에서 구글 Adword나 페이스북을 광고를 통해 물건을 팔 수도 있겠지만 물류,배송 서비스까지 해주진 못함.. 경쟁업체인 이베이, 월마트도 온라인웹사이트에서 물건을 팔지만 아마존과 같은 logistics를 구축하기란 불가능..

 - 그나마 경쟁업체인 월마트가 $35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특정 2백만개의 제품의 한에서 이튿이내 배송서비스를 하고 잇지만.. Categories를 늘리고 있지 못하다 (FBA 서비스를 할 수 없으니..) 아마존의 categories는 100백만개라고 함.. --> 경쟁이 안되는 것으로 추정








 - 당연한 말이지만.. 아마존은 막대한 인프라 투자를 통해 매년 프라임 가입자수를 늘려 소비자를 끌어모음과 동시에 판매자들을 끌어모아 경제적 혜자의 범위를 매년 늘려나가는 것으로 생각됨..

 - 비록 아마존이 fee를 올리고 정책을 변경해도 결국 아마존 프라임 혜택이 너무 좋아 --> 구독자 수가 증가하고 --> 쇼핑객들이 아마존으로 몰려들면서 결국 seller들도 아마존으로 몰려드는 것..

 - 판매자입장에서 FBA서비스 사용 이유 중 창고,물류,운송비 절감 요인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전 세계적으로 팔 수 있는 이점이 큼.. 만약 소비자가 (이미 프라임구독자라면) 같은 제품을 아마존과 구글에서 판다면 아마존을 선택.. 왜냐하면 이튿이내 or 당일 무료 배송이 가능.

 - 결국, 아마존 Prime과 FBA service가 아마존의 경제적 혜자인 것으로 추측..

 - 다음 자료들은 마케팅 도어라는 조사기관에서 18.09에 681명의 디지털 마케터와 광고주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들

 - 그들 중 절반이 아마존 광고를 사용했었으며 80% 이상이 다음년도 아마존 광고 지출을 늘릴 것이라고 답변

 - 주로 늘어나는 광고지출예산에서 아마존 광고비를 늘릴 계획(55%)이며, Social, Search platform, TV, Audio 광고를 아마존 광고로 대체한다는 답변도 20~30%











- 아마존은 자사 온라인 스토어 플랫폼을 통해 광고수익을 얻고 있지만, 이뿐만 아니라 Amazon fire Tv (구독서비스)의 여러 TV 채널을 통해서도 광고수익을 얻고 있음~ (내가 모르는 다른 부분에서도 광고수익을 얻고 있을지도..)


 - 광고 경쟁업체 facebook 


























 - Facebook Summary P↓Q∼, C↑

 - Facebook의 주된 광고 수입은 낮아질 것으로 추정되는 반면 비용은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므로 이익은 감소할 것으로 전망.

 - 제한된 ad inventory로 인해 Q의 증가는 제한적..

 - 18.3Q MAUs, DAUs 감소, CTR감소로 인해 광고 평균단가 P 성장 둔화

 - CPM이 증가했는데 이것은 news feed의 impressions(광고노출) 할당량을 줄이고 친구와 가족들이 올린 post 할당분량를 늘려 광고 지면이 감소-->

 - 광고수가 줄어 남아있는 광고가 좀더 눈에 띄게 되어 P증가.. --> CPM 증가 --> BUT impression은 전체광고 매출비중의 10%정도 밖에 차지하지 않음..

 - 페이스북은 규제와 법 scandal을 예방하기 위해 상당량의 비용을 투입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18년만해도 17년 대비 operating expense가 50%상승했으며 이 기조는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추정..

*Facebook 추가자료

 -  이미지 기반(사진, 동영상)으로 인한  instant 만족감을 주는 instagram과 snapshot에 비해 text위주의 facebook은 old한 느낌..

 - 인스타그램과 snapshot은 내가 어디에서 누구와 무엇을 하는지 사진 한장만 올리면 모든 것이 설명 가능.. 스냅챗도 마찬가지.

 - 하지만 text위주의 facebook은 글로 설명… 비록 stories 서비스를 런칭하기는 했지만 플랫폼 기반자체가 달라서 아직까지 가시적인 성과는 못내고 있음..

 - 인스타는 첫 검색 페이지부터 카테고리별로 한 눈에 여러 사진과 동영상이 체계적으로 나열.. 반면 FB 따로 사진, 동영상 카테고리에 들어가야 하는 번거로움.

 - 동영상 기반 youtube도 같은 맥락으로 이해가능..

 - 이 부분은 text 위주, 이미지 위주 플랫폼기반의 차이..

 - 이렇다보니 밀레니엄 시대에서 페이스북은 진부한 것.. Snapchat과 instragram은 Cool 한것으로 인식되는 것으로 추정 --> instagram, snapchat, youtube로 이동하는 중..

 - young teenage 선호가 페이스북에서 멀어지면서 자연유입증가분이 감소.





















 - 광고 경쟁기업 비교 Tracking




























*아마존 프라임



 - 2005년 일상생활에 빠른 배송이라는 모토로 출시 이후 tv 프로그램 음악 등 다양한 컨텐츠로 차별화 된 서비스 확장 중

- US 아마존 프라임 fee 상승으로 인해 영업이익 적자폭이 완화되는 것으로 추정..


















 - 17년 기준 US Prime 가입자는 약 49.1백만명.. US 프라임 구독 수수료는 약 $105.57불 추정 (annually: monthly  8:2 기준).. 18년기준 아마존 프라임 혜택은 21가지나 된다..

 - 아마존 prime fee 인상이 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싶은 것 --> 17년기준 미국 프라임 구독자 49.1백만명이 $105.6의 20%를 추가로 낸다고 한다면 49.1*($105.6*0.2) = 연간 $1,037백만불

 - $1,037백만불은 추가 유입되는 고객에서 발생하는 이익이 아닌 기존 고객에서 fee만 추가로 받은 금액이니 그대로 영업이익에 가산되는 금액..

 - 월간 US Prime subscription은 1월부터 연간 US Prime subscription은 6월부터 리뉴얼갱신이 시작.. ( 프라임 구독자가 늘어나는 자연증가분에서 가산되는 이익증가 효과도 있으나..보수적으로 없다는 가정..)

 - 다른지역은 미국지역에 비해 Prime fee가 낮은데 이는 미국만큼 타 지역에서 Prime 가입 혜택이 크지 않기 때문.. --> 과거 International 지역에서 Prime 수수료를 올린 사례들은 있으나 US 만큼 아마존 프라임 fee를 올리긴 힘들 것)

 - (최근 U.K 프라임 fee를 올릴 것이라는 소문이 있음)

 - 아마존 prime은 이미 가격결정능력을 가진 것으로 추측.. 아마존 Prime fee를 올렸음에도 소비자들이 해지를 하거나 성장률이 둔화될 것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음..




























*AWS (클라우드사업)

 - 웹개발자들에게 cloud(제 3자 컴퓨터)를 제공하는 서비스.

 - AWS의 가격철학 

 - 1, 클라우드 인프라 (네트워크, 서버, 스토리지, 운영체제, DB 등)을 대량으로 구매해 IDC(internet data center) 도입비용을 낮춤

 - 2, 이를 바탕으로 퍼블릭 클라우드의 가격을 내림 (서비스 가격 인하)

 - 3,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사를 추가 유치 --> AWS 사용률 증가 --> 개발자 생태계 구축

 - 4, 이를 통해 얻은 이익을 다시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에 투자 --> 규모의 경제를 달성해 가격을 계속 낮춤 --> 1~4 과정이 반복되면서 선순환고리를 구축.. --> 플라이휠과 같은 전략

 - AWS는 소비자들이 AWS를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기 위해 소비자지원, 계정 관리, 솔루션 아키텍트 등 여러 형태의 기술을 지원

 - 이 중 솔루션 아키텍트가 AWS의 핵심 경쟁력 --> 고객사들이 AWS laaS(인프라 서비스)에 서비스를 올릴 수 있도록 돕고, 비용 최적화를 통해 scale down(유지 비용 축소)을 이루게 해주는 관리 사후 서비스 (솔루션 서비스)

 - 그로 인해 개발자와 IT부서는 중요한 문제에 집중할 수 있으며 구매, 유지 관리 및 용량 계획과 같은 획일적인 작업을 피할 수 있음..

 - Gartner 등 다수 Cloud 전망 기관들은 몇 년 쨰 Cloud 시장의 성장 수치를 상향 조정 중










 - IaaS (Infrastructure as a service)

 - 컴퓨팅 자원의 기본이 되는 저장매체와 하드웨어 시스템, 서버 등의 기본 인프라 자원을 클라우드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

 -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대신 클라우드를 이용해 필요한 컴퓨팅 인프라를 사용한 것을 IaaS라고 함.

 - 인터넷을 통해 서버와 스토리지 등 데이터센터 자원을 빌려 쓸 수 있는 서비스를 일컫는다.

 - 이렇게 빌려 온 인프라에서 사용자는 운영체제를 설치하고, 애플리케이션 등을 설치한 다음 원하는 서비스를 운영

 - PaaS (Platform as a service)

 -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개발할 때 필요한 플랫폼을 제공하는 서비스

 - PaaS 운영 업체는 개발자가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때 필요한 API를 제공해 개발자가 좀 더 편하게 앱을 개발할 수 있게 도움

 - API 해당프로그램의 기능을 다른 프로그램이 쓸 수 있게 하는 것이 목적..

 - 플랫폼 보유사가 자사의 플랫폼 사업 영역을 강화할 목적으로 무료 또는 저렴한 가격으로 플랫폼 환경을 대여해주는 서비스인 플랫폼 서비스

 - SaaS (Software as a service)

 - 고비용의 소프트웨어 패키지 구매 대신 사용자들이 이용한 만큼의 비용을 지발하게 하는 소프트웨어 서비스

 - 클라우드 환경에서 운영되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 모든 서비스가 클라우드에서 이뤄진다.. 소프트웨어를 구입해서 PC에 설치하지 않아도 웹에서 소프트웨어를 빌려 쓸 수 있음.

 - SaaS는 필요할 떄 원하는 비용만 대면 어디서든 곧바로 쓸 수 있다는 장점. PC나 기업 서버에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필요가 없어 일일이 업그레이드, 패치 작업을 할 필요도 없음

 - 위의 3개의 서비스를 레고에 비유하자면 IaaS는 레고 공장, PaaS는 레고 블록, IaaS는 레고 모형으로 비유 할 수 있음..

 -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있으므로 개발자는 IaaS(공장)에서 만들어진 PaaS(레고 블록)을 클라우드 서비스업체로부터 제공 받을 수 있음 --> 개발자는 각 PaaS(레고 블록)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SaaS(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음

 - PaaS를 이용하면 개발자는 모형을 만들기 위해 직접 레고 블록을 설계하거나 만들 필요가 없고, 자신에게 필요한 블록 조각만 고르고, 그 비용을 치르면 되는것..

 - AWS 사용료 감소

 - 2017.10 기존에는 시간 단위로 요금이 부과되었지만, 최고 1분이상 아마존의 Cloud를 사용하는 이용자들은 자신이 쓴 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면 되는 것으로 과금체제를 바꿈

 - 이는 이용자 입장에서는 비용 부담이 줄어드는 셈.. 이러한 가격 인하 정책은 아마존이 경쟁사를 따돌리기 위해 써왔던 전략

 - 박리다매 형식으로 IaaS로 고객을 끌어 모은 다음에 PaaS SaaS 서비스를 하나씩 연계해나가 생태계를 구축하는 AWS

 - AWS가 과금체계를 변경하며 추가적은 MS확대를 위한 공격적인 전략을 내놓았지만, AWS의 마켓쉐어가 현 수준에서 크게 높아지기는 쉽지 않다는 분석이 대다수

 - 다수의 기업들이 여러 업체로 데이터 및 관련 서비스를 분산시켜놓고 싶어하기 때문 (골드만삭스 추정)

 - 최근 아마존은 소프트웨어 기술 향상을 통한 대폭적은 AWS 서비스 가격을 인하 발표

 - 아마존은 최근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 내 AWS Fargate 솔루션의 사용 가격을 종전 대비 50% 수준 인하했다라고 발표

 - AWS Fargate의 가격 인하는 소프트웨어 기술 적용에 따른 데이터센터 효율화와 비용절감 흐름이 최근에도 강하게 나타나고 있음을 시사..


 - Microsoft Azure (AWS 주요 경쟁사)

 - MS 그 어느 다른 cloud사업 경쟁자보다 공격적으로 데이터센터에 투자하고 있는 중

 - 고객들은 그들만의 AI를 구축하여 방대한 자료속에서 insight를 얻기를 원함.. --> Azure 수요에 맞춰 azure를 최상의 클라우드로 만들기위해 과감하게 투자하고 있음..

 - Azure사업의 매출는 주로 IaaS, PaaS, 그리고 per user-based service에서 나오고 있음.

 - 마이크로소프트(MS)는 Azure 사업 매출을 공개하고 있지 않고 있음.. 다만 Azure 사업이 포함된 Intelligent cloud라는 항목 매출은 따로 공개

 - Intelligent cloud 매출 구성항목은 Azure, server product, cloud service and Enterprise Service

 - 흥미로운 점은, 이렇게 따로 자료를 공개해놓아도 역산의 역산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Server and Cloud product 매출을 추정할 수 있음 












 - Cloud 비교기업 Tracking












 - Google Cloud Platform 매출 추정치는 비록 구글이 공식적으로 수치를 발표하고 있지 않지만 구글 CEO가 3Q18컨콜때 이미 $10억달러를 넘어섰다고 하니.. 비교수치로 넣어놓음

 *digital device

 - AI Alexa는 smart home device들과 지속적으로 연계되는 중.. Cooking recipe, lights, fans control, TV schedule, timer, shopping 를 넘어서 home safety기능도 추가.되면서 user base 증가 추세

 - 최근 아마존 관련 사업팀의 인터뷰 내용을 보면, AI 스마트 음성인식 기기 Alexa 판매를 통해 수익을 얻을 계획은 없다고 함. 그 보다는 Alexa를 전 지역에 최대한 많이 판매해 놓고 이로부터 창출되는 새로운 사업 (ex. 광고)에서부터 이익을 창출할 것이라고 언급

 - 참.. 대단한것 같다..

*Summary

 - 아마존의 주 수익원은 AWS와 광고에서부터 오는 이익. 온&오프라인 사업은 계속해서 적자를 이어나갈 것으로 추정, 하지만 아마존 프라임과 광고에서 오는 이익이 이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

 - 아마존의 가치는 영업이익의 성장률로 추정하는 것은 무리가 있어보인다. 비록 최근 op margin이 급격히 올라오긴 했지만 앞으로 이 op margin률이 지속 될 수 있을진 의문이다..

 - 기본전략은 플라잉휠 전략이기 때문에 비록 현시점에 밑지는 장사를 하더라도 덩치를 키워 경쟁업체를 몰아낸 후 시장을 독점하는 형태의 비즈니스..

 - 덩치가 커지다보니 공급자로부터의 bargaining power↑ --> 공급단가를 낮춰 cost of sales 비용↓ --> 레버리지 효과로 영업이익 증가

 - 온&오프라인 리테일 사업으로 남김 마진을 물류 및 다른 서비스에 재투자  --> 무료배송, 빠른 배송, 외부 배송의존도↓(이는 다시 빠른 배송으로 이어짐) & 여러 혜택(Amazon Price service) --> 고객만족 --> 고객 유치의 선순환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추정

 - 이커머스 시장은 미국만하더라도 아직까지 성장률이 둔화된 모습은 보여주고 있지 않음. 하지만 International 매출 성장세는 18년도에 들어서서 조금씩 둔화되는 모습을 보임.

 - 특히, 플라잉휠 전략으로 다른 이커미스 경쟁업체들과 계속 격차를 벌리면서 압도적인 market share를 유지하고 있음..

 - 이러한 leverage 효과로 인해 op margin이 급격하게 올라가고 있음 --> 18년도에 들어서면서 North america, interational 지역에서 확연하게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드러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는 자세히 보면 광고에서 오는 수익

 - 아마존의 이익은 대부분 광고와 프라임서비스에서 오는 것으로 추정. 이 두 서비스의 성장률을 추정하는 것이 중요. 

 - AWS 사업의 upside potential은 너무 커서 예측하기가 힘듬.. 흥미로운점은 아마존의 e-commerce에서의 플라잉휠 효과와 leverage효과가 AWS사업에서는 더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추정

 - 시장파이가 커지고 있는 Cloud 시장에서 아마존의 시장점유율은 쉽게 깨지지 않을 것으로 조심스레 추정되는데 그 이유는 여러 기술적인 이유로 한번 IaaS로 아마존의 AWS를 사용한 고객은 쉽게 다른 Cloud service회사로 옮기기 힘들다고함..

 - 비용항목에서 규모의경제 효과와 software 기술개선으로 인한 원가절감효과가 크게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market share를 늘리기 위한 AWS 사용료 인하..

 - 저렴한 비용으로 IaaS로 고객을 유치한 후 PaaS, SaaS로 서비스를 추가해가면서 AWS 생태계 구축.

 - 비록 AWS 사용료을 인하했지만 빠르게 늘어난 Sales효과와 비용개선효과로 인해 영업이익이 폭발하는 중.. -->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 지속될 것으로 추정..

 - 미국에서 아마존 프라임 구독자 성장률은 매해 둔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미국 이외의 국가에서 빠르게 올라오고 있는 구독자 증가 성장률로 인해 성장률 둔화가 어느정도 상쇄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비록 Prime 사업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낮더라도 아마존 타사업 AWS, 온&오프라인 사업, digital device 에 비해 비용이 '적게'드는 구독 서비스이기 떄문에 영업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상대적으로 높을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추측..

 - 헬스케어 & 의약품 도소매 사업진출의 가시성은 잘 모르겠지만 최근 제프베조스의 행보를 보면 불가능할 것 같지도 않다~

 -

지난 4개년 실적 










 - Online & physical store  :  상품, 디지털미디어 콘텐츠, digital products sold on a transaction basis; digital product subscriptions that provide unlimited viewing or usage rights  (음악,책,비디오,게임 디지털 형식 사용 구독료)

 - Retail third-party seller services (2) : 물류대행 위탁판매 수수료.

 - Retail subscription services (3) : 연간,월간 아마존 프라임 멤버쉽 구독료

 - Others (4) : 광고, co-branded credit card

 - Cost of sales  :  주로 상품 구매액, 패키징 포장비용 , 물류 분류, 물류 배달과 관련된 비용..(공장에서 아마존 물류기지까지의 운송비는 매출원가에 포함)

 - Tech & content : 1. AWS 서비스 확장, 유지보수 비용 2. R&D 비용, 아마존 웹페이지 유지보수, 관리 비용

 - Fulfillment : 주로 물류센터, 고객서비스센터, 결제 프로세싱에 관련된 비용들..  매출증가 관련이 높은 변동비로서 앞으로 계속 증가할 전망.



워렌버핏 주주서한


워렌버핏의 주주서한
버핏의 투자스타일은 꾀나 단순한 것 같다. 자신이 이해할 수 있으며 예측 가능한 사업에만 투자한다. 또한 기업 내제가치를 산출하여 시장가격과 내제가치 사이에 큰 괴리율이 발생할 때만 과감하게 집중투자를 한다. 얼핏 보면 꾀 단순해 보인다. 누구나 따라 할 수 있을 것만 같다. 하지만 왜 투자 대중들은 버핏의 투자스타일을 따라 할 수 없는 것일까? 이 질문들은 관련해서 찰리멍거와 워렌버핏은 너무 단순해서 따라 하지 못한다라고 인터뷰에서 대답을 수 차례 했었다. 더욱 이해가 안 된다. 단순하고 쉽게 투자를 해서 돈을 벌 수 있는데 사람들이 따라 하지 못한다고? 분명 이 문구만 보면 버핏 할아버지가 얄미워지기 까지 한다. 우선 버핏에 대해 이해를 해야 한다.  버핏은 이 책에서 자신의 투자철학의 70%는 벤 그레이멈으로부터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벤 그레이멈이 1949년 집필했던 현명한 투자자는 버핏에게 투자자가 가져야 할 태도 및 마음가짐에 대해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줬던 것 같다. 2014년 현명한 투자자를 처음 읽었었다. 당시 너무 지루해서 빠르게 읽고 머릿속에 남는 구절은 하나도 없었다. 이 후 주식투자를 직접 경험해보고, 투자업계 잠깐이나마 종사보고, 많은 펀드매니저, 애널리스트들을 만나 얘기해보고, 수 많은 사업보고서를 읽고, 분석해보며, 고민을 수 차례 한 후 다시 현명한 투자자를 읽어봤었다. 완전히 다른 책이었다. 투자세계에 대해 공부 및 고민을 하면서 생겼던 질문들에 대한 명쾌한 해답이 이 책 속에 압축되어 있었다. 이제서야 버핏이 한 말에 대해 조금씩 이해가 가기 시작했으며 투자세계에 대한 호기심이 더욱 증폭되었었다. 이 책 속엔 너무나 주옥 같은 문구들이 많이 있지만 유독 기억에 남는 두 문구만을 언급하겠다. “당신의 지식과 경험에 용기를 가져라. 사실을 통해 결론에 도달했고, 당신의 판단이 건전하다면 그에 따라 행동하라. 다른 사람들이 망설이거나 당신 생각과 다르더라도 말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이 있는 한, 용기는 최고의 미덕이 된다.”

투자 대중(당신도 결국 그들 중 한 명 이다)의 열망, 자만, 탐욕에 물들어 시장의 분위기에 휩쓸린 채 더 크고 위험한 매매를 하겠는가? 물론 대답은 자명하게 아니다이다. 그러나, 현명한 투자자일지라도 대중을 따라가지 않으려면 대단한 의지력이 필요할 것이다.
이 두 구절이 궁극적으로 말하는 바를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독자적으로 생각하라정도가 될 것 같다. 일일 주가변동에 크게 연연하지 말고 내가 예측한 주가가 원장에 맞을 때에만 관심을 갖고 살지 팔지를 판단을 하면 된다.. 365일 중 364일 손실구간, 1일 이익구간이면 그 하루만 거래에 참여하면 된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주가가 떨어지면 갑자기 여러 근심과 걱정들이 몰려오기 시작한다. “내가 모르는 좋지 않은 사건이 발생해서 주가가 떨어진 걸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손절을 해야하나?”, “아니면 버텨야 하나?” 마찬가지로 주가가 오르기 시작해도 걱정과 근심이 찾아온다. “이게 고점일 수도 있으니 지금 팔아야 하나?”, “지금 팔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까?” 등등.. 주식을 해본 사람이라면 한 번씩은 다 해봤을 법한 고민이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이러한 걱정들이 오는 이유는 정확한 근거 없이 주식을 매입했기 때문이 아닐까? 합리적인 추론, 철저한 숫자계산이 동반된 분석을 통해 주식을 매입했다면 실제로 일일 주가변동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 실제로 주가에 별 관심이 없어져 확인을 점점 안 하게 된다. 몇몇 사람들은 주가를 무시하는 나를 보고 거만하며 오만하다고 말하기까지 한다..(그들과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그렇게 불편한지 나에게 비판이 아닌 비난을 한다. 그래서 나는 투자에 대해 사람들과 말하길 꺼려한다.) 그들에게는 미스터마켓이 기준이며 미스터마켓이 제시하는 가격이 그들의 판단의 기준이 되는 것 같다. 이렇게 미스터마켓이 제시하는 가격이 기준이 되어버리면 자신만의 투자판단 기준이 점점 모호해지며 걱정과 근심거리만 늘어나게 되며 인생이 피곤해진다.. 실제로 내가 만나본 대다수의 투자자들은 미스터마켓이 제시한 가격으로 인해 너무나 큰 고통을 받고 있는 것 같다. 왜 그럴까..? 그분들은 너무 단기간에 돈을 벌고 싶어해서 타이밍에 너무 집착하는 것 같다. 타이밍에 집착을 하다 보면 기업을 보지 못하고 시장과 가격만 보게 된다. 나는 개인적으로 그냥 기업을 분석하는 일이 재미있었고 투자는 그냥 이왕 분석 해 본거 내가 맞나 틀리나 확인용으로 소액 투자를 즐겨왔었다. “돈을 잃거나 벌어도 그 과정이 재미있으면 됐지!” 라는게 내 기본 투자마인드이다. 하지만 내가 만나본 대다수의 투자자들의 주된 주식 투자원인은 이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돈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기업을 보지 못하는 것 같다. 아이러니하다.. 돈을 벌기 위해 주식투자를 하는데 돈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투자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니! (꼭 내가 정답이라는 얘기가 아니다그냥 내가 생각하기에 그렇다는 것 뿐..)

그렇다면 극단적으로 생각을 해보자. 지금 유가증권시장에 제시된 모든 주가를 무시해도 되는 걸까? (이분법적, 극단적인 사고방식은 위험하지만 때론 이렇게 생각해보는 것도 재미있긴 하다!) 이에 대해 벤 그레이멈은 대중(시장)을 따라가지 않기 위해서는 의지력이 필요하다고 언급을 했지 무시하라고는 하지 않았다. 다만 의지력이 오만함과 자만함으로 발전되어선 안되며 자만심과 자신감을 구분 못해서도 안 되는 것 같다.. 또한 매 순간 투자결정에 앞서 신중해야 하지만 너무 위축되어서 투자기회를 놓쳐서도 안 되는 것 같다. 어느 한쪽에 치우쳐져서도 안되며 상황에 따라 유연한 사고방식을 유지하며 여러 산업에 대해 끊임없이 호기심을 갖고 탐구하고 공부해가며 반성적인 사고를 통해 과거의 실패로부터 계속해서 배워나가는 투자세계.. 수학처럼 명쾌하지도 않고 법처럼 모든 것이 논리적이지도 않으며 정답이 존재하지 않는 그러한 투자세계가 정말 애매하지만 매력적인 것 같다.
써놓고 보니 책에 대해 말한 건 거의 없고 내 생각만 쓰게 되는 것 같아 글을 마치기 전에 몇 마디 책에 관련된 내용을 말해야겠다.. 버핏의 주주서한에서는 대학에서 배우는 투자학문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대표적인 예시로 CAPM이론, 포트폴리오 이론 등 수학적으로 증명된 여러 투자공식들은 전혀 실제 투자세계 맞지도 않으며 허무맹랑한 소리라고 까지 표현한다. 그래서 해봤었다. 실제 코스닥의 시가총액 3위였던 CJ&EM의 베타를 구해봤었다. R스퀘어가 0.15가 나왔다. 일별로 하든 월별로 하든 yearly로 하든 별 차이가 없다. 생각해보면 베타를 구할 때 daily, monthly, yearly 등 기간을 정하는 기준이 있기나 한 걸까? 있다면 그 기준이 되는 근거는 무엇인가?.. 아무리 찾아봐도 없다. , 베타는 정말 허무맹랑한 지표이다. CAPM의 허점을 보안해서 나온 여러 파마-프렌치, Multi factor공식들은 심지어 베타 가정이 더 많다.. 가정이 더 많아 질수록 그 값의 정확성(?)은 더욱 불확실해 진다. 애초에 CAPM 이론이 완벽하지 못하기 때문에 계속 위와 같은 공식들이 나오는 것이다. 또 다르게 생각해보면 변동성이 위험이라는 인식자체가 이상하다. 변동성은 기회이다. 저가매수, 고가매도기회. 변동성이 크다는 것은 그만큼 시장이 비효율적이라는 말이고 우리에겐 이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포트폴리오 이론은 어떠한가? 실제로 market P/F가 존재하긴 하는 걸까? 존재한다면 왜 지금까지 아무도 그 P/F를 찾아내지 못했는가? 개인적으로 느끼는 포트폴리오 이론은 플라톤의 이데아 개념과 맞먹는 철학 책에서나 나올 법한 개념이다. , 알아둬서 나쁠 건 없지만 실생활에서는 쓸모가 별로 없다. 또한 A기업이 K-OTC에서 1원을 벌든 KOSPI에서 1원을 벌든 KOSDAQ에서 1원을 벌든 그 1원의 가치는 동일한데 위의 공식에 따르면 그 가치는 다르다고 한다. A기업이 대기업인지, 중소기업인지에 따라서도 A기업이 벌어드린 1원의 가치는 확연히 달라진다고 한다. 정말 엉터리이다. 중소기업은 모두 다 위험한 회사이며 그렇기에 순이익 및 Free cash를 높게 할인해야 한다고..? 중소기업도 대기업보다 안정적인 순이익 및 현금흐름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이 천지에 널려있다. 애초에 왜 미래현금을 현재가치로 할인을 해야 하는지 의문이다. 물방울이 1m/s으로 떨어지든 2m/s으로 떨어지든 결국엔 언젠간 바닥에 떨어진다. 할인율을 구하기 위해 왜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는지 이해가 안 된다. 위와 같은 여러 이론들을 공부한 지난 3년이라는 시간, 노력, 돈이 너무 아깝다. 그래도 취업을 위해 하긴 했지만 다시 하라고 하면 죽어도 못할 것 같다. 또 내 생각만 얘기하고 있다.. 이쯤에서 그만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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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5일 토요일

동국제약 분석



사업현황











*인사돌(치주염) 

중, 노년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치주병에 걸린다고 한다. 노년이 될 수록 잇몸이 약해지고, 치아가 손상이 되면서 치아를 둘러 싼 잇몸들 사이에 세균들이 침범해 각종 염증 및 질병을 발생시킴

치은염과 치주염은 노년에 가장 많이 발생되는 잇몸질환 중 하나이며, 최근에는 연령대를 구분하지 않고 많이 생기고 있는 잇몸질환

다음 표는 한국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뽑아온 치주염 및 치은염 지난 5년 자료와 인사돌의 M/S 자료이다.



인사돌 및 그 외 동국제약 구강치료제는 1978 동국제약 초창기 이래로 지금까지 전 국민이 사용해옷 대표 잇몸약으로 부동의 M/S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고령화가 지속되면서 치주염 및 치은염의 발병률은 올라갈 것으로 향후 인사돌 및 그 외 구강치료제 시장 전망은 밝을 수 밖에 없다

*조영제시장

 - 조영제는 엑스레이,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등 영상진단을 하기 전 특정 조직이나 혈관이 잘 보이도록 투여하는 약물

 - 과거 질병을 알아내는 단순한 역할만 했던 조영제가 조기 진단, 신약 개발 등 환자 치료에 중요한 역할

 - 예전엔 영상진단을 통해 암이 생긴 위치를 알아내는 게 치료의 시작이었다면 지금은 축적된 빅데이터로 질병이 생기기 전 발병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게 됐다. (사전예측)

 - 그러면서 “조영제를 통해 수조원이 투입되는 신약 임상 비용을 줄이고 시간도 단축할 수 있게 될 것

 - MRI나 CT 촬영이 보편화되고 점차 촬영 건수가 많아지면서 성장하고 있다. 국내 조영제 시장은 CT 조영제가 약 2500억원, MRI 조영제가 약 500억원으로 총 3000억원 규모로 추정되고 있음.

 - 동국제약의 조영제 관련 매출의 30% 이상이 해외에서 이뤄지고 있는데 글로벌 조영제 시장은 인구 확대 및 진단수요 증가로 국내시장보다 견조한 성장을 이어나가고 있다.

 - 조영제 시장은 앞으로 고령화와 맞물려 종양, 심질환, 관련 각종 만성질환, 사전질병 예방수요, 신약임상비용 절감 수요 등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추정

 - 과거 해외 제약회사의 전유물이였던 국내 조영제 시장이 특허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국내 제약회사에서 여러 제네릭 제품을 만들어 국내 제약회사가 M/S을 뺏어오고 있는 추세.

 - 동국제약의 파미레이 조영제 제품이 시장 점유율을 꾸준히 늘려온게 눈에 띈다..(파미레이 제품이 현재 국내 조영제 시장점유율 1위) 파미레이 조영제 제품이 타 회사의 조영제와 다른점은 ..?

 - 일반적으로 조영제는 임상현장에서 온장고에 보관한다. 이는 온도에 따라 변하는 조영제의 점성도 부작용과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 동국제약은 온도계 부착으로 의료진이 한 눈에 온도를 확인할 수 있도록 조영제 사용의 편의성을 높였다 --> 소비자(의료진)의 수요를 예측하고 만족시킨 결과

 - 17.04 빠르게 성장하는 조영제 시장을 장악하기 위해 동국제약은 조영제 사업부를 동국생명과학으로 물적분할.

 - 동국생명과학은 추 후 의료기기 장비, 추가 조영제 제품 추가로 성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 동국제약의 조영제 사업 전망은 밝다.























 *12년 조영제 생산실적이 갑자기 빠진 이유

- 12.04부터 시작된 정부의 일관 약가 인하로 인해 국내 조영제 시장 1위 사 바이엘의 조영제 울트라비스트가 46.4%의 충격적인 약가인하.. 그외 모든 조영제 제품의 약가 인하..
























*코스메슈티컬 시장

 - 15.04 센텔리안24 브랜드 호랑이풀, 병풀(마데카솔원료)로 만든 마데카 크림을 선보이며 코스메슈티걸 시장에 진출--> 매년 급 성장중,

 - 호랑이가 상처가 나면 호랑이풀에서 뒹굴며 상처를 치유했다고해서 호랑이풀이라고 불린다고 한다.. -->호랑이풀 (센텔라아시아티카)은 국내 제약회사의 의학품인 복합치료제의 주 원료

 - 마데카 크림제품이 최근 매출성장의 주요 성장 동력의 원인이며 대박을 쳤다..

 - 마데카솔 원료를 첨가해 만든 마데카 크림 제품 누적 댓글이 15,000~20,000개가 달리며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  센텔리안24 마데카 크림 출시 이후 마스크팩까지 누적 24,047개의 댓글이 달렸으며 타 경쟁마스크팩 제품보다 가격이 비싼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 큰 나뭇가지에서 잔 나뭇가지로 뻗어나가는 사업구조이다. 동국제약의 상처치료제 '마데카솔' 제품으로 전 국민에게 신뢰도와 인지도가 쌓여있다. --> 이러한 마데카솔제품 브랜드 파워로 코스메딕 시장에 진출해 성공한 케이스다.















*프리필드시린지 (Pre-filled syringe)

 - 영어 해석 그대로 사전에 약물에 채워진 주사기이다.

 - 간편한 약물투여 수단으로 프리필드 시린지 시장이 빠르게 성장 중

 - 제약사 입장에서는 기존의 시린지보다 약물의 waste를 최소화 할 수 있고 + 오랜기간 보존할 수 있어 원가 절감 -->위와 같은 이유로 제약사 입장은 기존 시린지보다 마진률이 좋음

 - 소비자 입장에서는 병원 대신 집에서  주사 자가투여 할 수 있어 편리함

 - 사전에 약물이 정량으로 채워져 있으니 병원 입장에서도 투여량 조절 error도 최소화 할 수 있어 편리함과 안전함

 - 그러나 제조과정에서 프리필드 시린지와 약물 사이에 여러 물질이 추가로 들어가기 때문에 약물이 효과성이 약화 혹은 악화 될 위험이 존재

 - 예시로 실리콘 오일은 프리필드 시린지 내부에 기름칠되어 있음 --> 이는 약물을 투여하기 위해 시린지를 누를 때 부드럽게 투여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약물의 보존 기간을 늘려주는 역할

 - 그러나 특정 외부환경 조건이 충족되면 프리필드 시린지내의 약물(특히 민감한 단백질)의 입자와 실리콘 오일입자 간의 활성화가 일어나 약물의 형질을 변경시킬 가능성이 존재 --> 입증되지는 않음

 - 바이알과 앰플이 안전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바이알의 경우 멸균처리를 해도 윗부분 고무가 공기 중에 노출되어 오염될 수 있음,

 - 앰플의 경우 오픈하는 순간 발생하는 유리조각이 약물에 들어갈 위험으로 의료기관에서 필터를 거치는 번거로운 작업을 하기 때문에 프리필드 시린지는 의료진이 더 선호

 - 문제는 원가 보전이 안 되는 보험약가다. 프리필드 시린지로 개발하려면 기존 바이알·앰플보다 개당 700~1,000원이 추가될 정도로 원가가 비쌈.

 - 품질 업그레이드를 위해 프리필드 시린지 전용 설비에 투자한 제약사들이 결국 이 제형으로 전환하지 못한 것은 보험약가 때문, 또 기존 제형을 바꾸기 위한 안전성 시험도 거쳐야 하므로 투자비용이 만만치 않음.

 - 즉. 프리필드 시린지의 단점은 초기투자비용, 번거로운 안전성 시험 테스트, 높은 원가 대비 변함없는 보험약가 상한제로 인해 낮은 판매마진율 정도..

 - 일본은 프리필드 시린지로 개발하면 안전성의 차별화를 인정해 기존 제형보다 약가를 조금이라도 높게 책정한다"면서 "그래서 일본에는 프리필드 시린지 제형이 많다고 한다.

 - 장기적으로 프리필드시린지의 장점을 고려했을 때 지금 당장 언급되는 단점들은 점차 해소될 것으로 생각된다.. 정부에서 보험약가에 프리필드 시린지 원가보전해 주는 방향으로 갈 것으로 추정

 - 동국제약의 프리필드는 히알루론산 프리필드 시린지(히야론퍼스트)를 취급함. 히알루론산은 퇴행성 관절염(골관절염이라고도 불림) 통증완화 및 염증 확산 억제에 효능이 있음..


 - 퇴행성 관절염(골관절염)은 고령화가 지속될 수록 시장이 커질 것이다.. --> 프리필드는 히알루론산 프리필드 시린지 전망 밝음..

 - 길게 보자.. 프리필드시린지 보험약가 상한제가 원가를 보전하는 방향으로 정책이 바뀌면 프리필드시린지 시장의 업사이드 포텐셜은 개인적으로  무궁무진하고 본다

















*탈모

- 너무 당연한 얘기겠지만.. 노령화가 지속되면서 탈모 환자수도 늘어나고 있다.. --> 그러므로 탈모시장에서 동국제약의 판시딜의 전망도 밝다..

- 먹는 경구용 탈모약으로는 동국제약이 최초로 시장에 선보였으며 대박을 쳤다.. 다른 제약회사에서 동국제약의 '판시딜'과 비슷한 탈모약 시판을 하는 중인 것 같다.














*기타 약품외 사업, 건강기능식품

 - 동국제약은 네이처스비타민이라는 회사에서 건강기능보조식품을 상품 유통 판매하고 있다.

 - 네이처스비타민 샵은 전국에 주요 현대대백화점과 롯데백화점에 입점해 있으며 항산화, 간 건강, 장 건강 등 다양한 Inner-care 제품군들을 판매하고 있다.

 - 그 외 주력제품인 종합비타민을 바탕으로 다이어트, 홍삼, 관절, 뼈, 눈 건강 여러 종류의 제품을 팔고 있다.

 - 흥미로운 점은 네이처스비타민에서 센텔리안24 브랜드 마시는 콜라겐 제품을 판매하는 등 동국제약 브랜드 파워를 이용해 마케팅을 하고 있는 듯 하다.

 - 다음 표는 기능성별 매출 현황 --> 최종소비자에게 판매된 실적 기준으로 작성된 것으로 추정

 - 아래 여러 기능별 영역들 다 네이처스비타민에서 다루는 영역들이다..





















 - 고령화, 소비자 건강의식개선과 맞물려 건강기능보조제품 시장전망은 밝다.. --> 동국제약은 자사 브랜드를 건강기능보조식품 시장에 전면에 내새워 신뢰를 키워드로 마케팅을 하고 있다.



*결론

 - 78년부터 동국제약은 전국의 영업망을 견고히 다져왔다. 창업초기부터 인사돌, 마데카솔로 강력히 국민 브랜드파워를 구축해왔다. --> 제약시장에서의 이러한 영업망 및 브랜드파워는 강력하다!

 - 동국제약의 마케팅 조직 및 최고경영진은 시장의 수요 및 동향(고령화 추세 및 코스메슈티컬 시장)을 정확하게 읽어왔고 앞으로 그럴 것으로 조심스레 추정된다.

 * 고령화 약품비 


 
-  마케팅조직의 정확한 시장의 수요 및 동향 파악 --> 이후  시의적절한 기술개발팀의 잇따른 성공적인 제품개발 -->이 후  강력한 브랜드 파워 및 영업망으로 신규 진출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 

 - 기존 마데카솔 원료 및 브랜드 파워를 이용한 코스메슈티컬 시장으로의 진출. 빠르게 성장하는 조영제 시장의 진출, 건강기능식품 시장진출, 탈모시장 진출, 프리필드시린지 시장 진출 등..

 - 최고경영진층은 사업수완이 매우 좋은 사람인걸로 추정된다. 이는  FCFF, FCFE, ROIC, 이익잉여금 성장 추이를 보면 알 수 있다..  (특히 ROIC)

 - 지난 10년 ROE와 자본성장률을 유심히 보면 평균 자본성장률은 13%로 성장하고 있으며 ROE이는 평균 14.6%를 유지하고 있다.. 이정도의 자본성장률을 가지고 있는 기업에서 이렇게 오랫동안 저정도의 ROE를 유지하기란 쉽지가 않다.

 - 보통 자본이 저정도로 매년 성장을 하면 추가 매출 성장 여력이 없는 대다수의 기업들은 자본성장률이 기존의 ROE를 점차 끌어내리기 마련이다.. --> 동국제약의 수익성을 잘 대변해주는 지표이다. 

 - 동국제약은 앞으로 적어도 향 후 몇 십년간은 충분히 추가 성장가능한 시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시장에서 그 지위를 견고히 다져나갈 것으로 추정된다.

*ROE. RO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