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에 이어 이번글은 IEEPA 관세 판결 결과 이후 산업재 특히 화학산업에 대한 생각을 다시 정리해본다.
IEEPA 관세 판결은 결국 트럼프의 손을 들어주지 않았다.
그러나 이 사건의 핵심은 “관세 몇 % 조정”이 아니라, 행정부에 과도하게 집중되어 있던 관세 권력이 구조적으로 제약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 변화가 글로벌 석유화학 사이클, 중국·한국 구조조정, 롯데케미칼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연결해서 보는 것이 중요하다.
글의 흐름은 다음과 같다.
IEEPA 판결로 드러난 행정부 관세 권력의 한계
중국·한국 석유화학 공급 구조조정
재고 재축적(Restocking)과 관세 완화에 따른 수요 변화
원가 축(유가·OPEC+·이란 리스크)의 방향성
한국 기간산업 “빅배스 + 정부 지원” 패턴과 롯데케미칼의 위치
1. IEEPA 관세 무효화: “무제한 관세” 시대의 종료
2026년 2월, 미 연방대법원은 IEEPA(국제비상경제권법)를 근거로 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부과가 위헌적 권한 남용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였다.
– 관련 판결(예: Learning Resources v. Trump)은 IEEPA가 무제한·무기한 관세 권한까지 위임한 것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 판결 이후 IEEPA 기반 관세는 효력이 정지되며, 미국 관세 체계에는 짧지만 의미 있는 법적 공백이 발생했다.
(판결 개요: https://www.supremecourt.gov 참고)
트럼프는 곧바로 **무역법 1974년 122조(Section 122)**를 활용해 150일 한도, 최대 15%의 글로벌 일괄관세 카드를 꺼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의회가 제한적으로 위임한 권한이다. IEEPA처럼 “비상사태 선포 → 사실상 무제한 관세” 구조는 더 이상 허용되지 않는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다음과 같다.
과거: 대통령이 IEEPA를 활용해 글로벌 공급망을 관세로 상시 흔들 수 있는 체제
앞으로: 의회의 구체적인 입법·제한된 조항에 의존해야 하는 체제
즉, IEEPA 판결은 트럼프식 관세 정치의 상한선을 처음으로 명확히 그어준 사건이다.
글로벌 기업 입장에서는 “언제 또 관세 폭탄이 날아올지 모른다”는 최악의 불확실성이 줄어들고, 생산·투자·재고 운영을 정상화해도 되는 신호로 읽힌다.
2. 공급 축: 중국·아시아와 한국의 구조조정
2-1. 중국: 세제·탄소·금융을 동원한 2년짜리 구조조정 사이클
중국 석유화학은 오래전부터 과잉 설비 논쟁의 중심에 있었지만, 과거에는 중앙의 감축 구호 vs 지방정부의 저항이라는 정치경제적 갭 때문에 실제 폐쇄가 잘 이뤄지지 않았다.
이번 사이클은 성격이 다르다. “경제성·세제·ESG”를 활용해 노후 설비를 강제 퇴출시키는 방향이다.
핵심 수단은 세 가지이다.
석화제품 수출 부가가치세 환급 축소·폐지
– 2026년 4월 1일부터 중국 정부는 태양광·배터리 관련 석화 제품군을 포함해 **수출 VAT 환급(사실상 수출보조금)**을 단계적으로 축소·폐지하기 시작했다.
– 기존에는 저부가가치 석화제품도 9% 안팎 환급을 통해 수출 채산성을 맞춰 왔지만, 환급이 없어지면 저효율·보조금 의존 설비는 버티기 어렵다.
(관련: ICIS 보도 https://www.icis.com)납사(nafta) 소비세 부과: 수직통합만 살리는 구조
– 중국은 수입 납사에 대해 톤당 약 300달러 수준의 소비세를 부과하는 방향으로 세제 개편을 진행 중이다.
– 정유–석화가 수직 통합된 국유 메이저들은 내부 납사를 자사 NCC에 투입하며 부담을 상쇄할 수 있지만,
– 한국 순수 석화업체와 유사한 ‘납사를 사서 석화제품만 수출하는’ 독립 NCC들은납사 구매단가 상승
소비세 부과
수출 VAT 환급 축소
세 가지를 한꺼번에 맞는다.
– 결과적으로 노후·소형·비수직통합 설비가 시장에서 밀려나는 구조이다.
(맥락 설명: https://tankterminals.com)
탄소·에너지 효율 기준을 통한 퇴출
– 중국은 석화·철강 등 에너지다소비 업종에 대해 탄소배출·에너지 효율 기준을 강화하고, 미달 설비에 대해서는지방정부 보조금 제한
금융 지원 축소
에너지 사용·탄소 배출 할당 축소
방식으로 정리해 나가고 있다.
– 이는 “중앙정부가 지방정부의 지원 여지를 차단하는 방식”의 구조조정이다.
(참고: 중국 석화 과잉·구조조정 관련 분석 https://www.energyconnects.com)
여기에 더해, 싱가포르에서도 엑손모빌 주롱섬의 구형 석화 설비(스팀 크래커)가 2026년 3월부터 단계적으로 폐쇄되는 등, 아시아 전반에서 비효율 설비 축소가 현실화되고 있다.
(관련: https://www.marketscreener.com)
정리하면, 중국·아시아 석화 공급은
“말로만 감축”이 아니라
**세제·탄소·금융을 동원한 ‘2년짜리 강제 구조조정 사이클’**로 진입했다는 점이 중요하다.
2-2. 한국: 대산–여수–울산 NCC 구조조정과 롯데케미칼
한국 역시 NCC 가동률이 60%대로 떨어졌고, 산업부는 석유화학을 정유·철강·조선·해운과 함께 지켜야 할 기간산업으로 규정하며 구조조정 플랜을 준비 중이다.
– 2025년 이후 정부는 NCC CAPA 20~25% 감축을 목표로 구조개편안을 검토했고, 각사에 구조조정 계획을 제출하도록 요구했다.
(관련: https://www.yna.co.kr)
이 과정에서 **롯데케미칼이 사실상 “1호 구조조정 케이스”**로 떠올랐다.
2024년 11월, 롯데케미칼은 대산 NCC를 물적분할해 HD현대케미칼과 합병하는 안을 가장 먼저 제출했다.
정부가 제시한 기한보다 한 달 이상 앞선 업계 1호 구조개편안이며,
시장에서는 이를 “정부 주도 석화 구조조정의 시범 케이스”로 해석한다.
(관련: https://www.hansbiz.co.kr)
구조는 대략 다음과 같다.
대산 정유–석화 일체형 CAPA는 키우되,
중복되는 롯케 대산 NCC(구형·비효율 설비)는 폐쇄
CAPA는 줄이고,
지분 구조·정책금융을 활용해 롯데케미칼 개별 재무제표에서 손실·부채를 분리해 JV로 이전
정부의 의도는 **“대산에서 모델을 만든 뒤, 여수·울산으로 확산시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결과적으로 공급 축에서는
중국·아시아: 노후·비효율 설비 축소
한국: 대산–여수–울산 CAPA 감축
이 동시에 진행되며, 석화 공급은 2024~25년 과잉에서 2026~27년 타이트해질 수 있는 국면으로 이동할 여지가 생긴다.추가로 전 세계적으로 에틸렌 capa는 2026~2027년에만 1,300만톤 패쇄가 예약되어 있으며, 이는 글로벌 에틸렌 capa 2.4억톤의 약 6~7%에 해당하므로, 2026~2027년은 공급과잉 부담이 크게 줄어드는 국면이 될 수 있다.
지역별로 쪼개서 확인되는 수치(일본·한국·유럽)
3. 수요 축: Restocking과 관세 완화
공급만 줄어서는 업황이 돌아서지 않는다. **재고 재축적(Restocking)**이 수요 측에서 나타나야 한다.
2025년까지 석화 수요는
미·중 상호관세
트럼프 2기 통상정책 불확실성
때문에 묶여 있었다. 기업들은 “언제 관세가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상태에서 재고를 최소화하며 버텼다.
그러나 2026년 초, 국면이 바뀐다.
미·중 관세 완화
– 2025년 하반기 미·중 정상회담 이후, 양국은 일부 고율 관세를 인하하고 보복관세를 유예·조정하는 데 합의했다.
– 미국은 일부 중국산 공산품·완제품에 대한 관세를 낮추고, 중국은 미국산 농산물·서비스 수입을 늘리는 구조이다.
– 평균 관세율이 내려가면서, 무역 흐름이 “봉쇄”에서 “재조정”으로 전환되었다.IEEPA 관세 무효화 → 불확실성 완화
– IEEPA 기반 관세가 대법원 판결로 무효화되면서, “비상사태 선포 → 관세 폭탄” 시나리오의 실현 가능성이 크게 낮아졌다.
– 기업 입장에서는재고를 6개월 이상 비워두며 버티던 국면에서
“이제는 어느 정도 정상 수준까지 재고를 채워도 된다”는 신호로 작용한다.
실제 수요의 움직임도 이를 반영한다.
2026년 1분기, BD(부타디엔) 체인을 중심으로 Restocking 수요가 먼저 회복
에틸렌은 상대적으로 약하지만,
대부분의 석화 스프레드는 2024년 4분기 대비 1분기에 더 크게 개선되는 모습
요약하면,
**IEEPA 판결 + 미·중 관세 완화 → “정책 리스크가 약해진 구간에서, 그간 비워둔 재고를 채우는 Restocking 수요가 살아나는 국면”**이라고 볼 수 있다.
4. 원가 축: OPEC+, 이란·러시아 리스크, 그리고 55달러 WTI
석유화학 기업의 이익은 **제품 스프레드(제품 가격 – 납사/LCG 원가)**에 의해 결정된다.
따라서 제품 수요·공급이 개선되더라도, 유가가 올라버리면 마진이 사라진다.
현재 원가인 유가 축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4-1. OPEC+ 공급 구조
OPEC+는 2026년 1분기까지 자발적 감산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3월 회의에서 4월 이후 감산 완화 또는 증산 전환 여부를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관련: OPEC 공식 자료)사우디와 UAE는 상당한 여분의 증산 여력을 보유하고 있다. 필요 시 비교적 짧은 시간 내에 산유량을 늘릴 수 있는 구조이다.
미국 셰일업계 역시 유가만 일정 수준 이상을 유지한다면 빠르게 공급을 확대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진다. 투자와 시추 재개 속도가 과거 대비 다소 느려졌다고는 하나, 여전히 단기 탄력성은 높은 편이다.
이러한 요인을 감안하면, 수요가 구조적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하지 않는 한 고유가를 장기간 유지하기는 어려운 체제라는 인식이 시장에서 점차 강화되고 있다.
4-2. 전쟁 프리미엄과 이란의 ‘호르무즈 카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란·이스라엘 간 군사적 긴장 등으로 형성된 전쟁 프리미엄은 대략 배럴당 8~15달러 수준으로 추정된다.
(관련 분석: BloombergNEF)1980년대 이란–이라크 전쟁 시기에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만으로도 유가가 크게 요동쳤다. 당시에는 대체 수송로와 전략 비축 체계가 충분히 갖춰져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반면 현재는
미국 전략비축유(SPR),
사우디 동–서 해안을 연결하는 육상 파이프라인(우회 수송망),
기타 대체 루트 및 생산 조정 여력이 확보되어 있다.
이 때문에 설령 호르무즈 해협이 일시적으로 봉쇄되더라도,
시장에서는 **“과거만큼 극단적인 공급 충격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수 있다”**는 해석이 확산되고 있다.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주요 산유국의 순수 원유 수출 물량은 대략 다음과 같이 추산된다.
이란: 약 100만 b/d
쿠웨이트: 약 50만 b/d
카타르: 약 100만 b/d
이라크: 약 50만 b/d
UAE: 약 250만 b/d
한편 인근의 사우디는 일평균 약 900만 b/d 수준에서 최대 1,300만 b/d까지 생산을 끌어올릴 수 있는 여력이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이로 인해, 사우디 증산만으로도 일정 수준의 유가 방어(공급 보완)가 가능하다는 시각이 시장에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구조를 고려하면, 이란 입장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쓸수록 자국에 더 큰 손해를 초래하는 카드”라는 인식이 강하다고 볼 수 있다. 실제로도 호르무즈 봉쇄는 실행 카드라기보다는 협상용 레토릭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다는 평가가 우세하다.
이를 종합하면,
전쟁 프리미엄을 제거한 펀더멘털 균형 가격은 WTI 기준 약 55달러, 브렌트 60달러 중반
성장·교역 둔화 리스크와 OPEC+ 구조를 감안하면,
유가는 상단이 눌리고 중단·하단 박스권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크다.
석화 업황 관점에서 이는,
**“수요는 Restocking으로 올라가고, 공급은 구조조정으로 줄어들며, 원가는 오히려 하단으로 안정되는 조합”**이 될 수 있다.
5. 한국 기간산업 패턴과 롯데케미칼
마지막으로, 이러한 공급–수요–원가 구조를 한국 기간산업 구조조정 패턴과 연결해 보아야 한다.
5-1. 공통 패턴: 두산에너빌리티, HMM, 현대건설
한국에서 국가 인프라와 직결된 업종은 대체로 비슷한 경로를 경험했다.
두산에너빌리티(구 두산중공업)
– 공기업 한국중공업을 모태로 한 발전설비 대표 기업
– 석탄·원전 투자 축소, 수주 공백으로 2010년대 후반 재무위기
– 2020년 산업은행·수은 중심 구조조정 패키지(3조원대 자금 지원, 채무조정 등) 발동
– 이후국산 가스터빈 국책과제 참여
3D프린팅·항공·방산 부품 확장
을 통해 **“에너지 전환 플랫폼 기업”**으로 리레이팅
(개요: https://www.chosun.com, https://www.doosanenerbility.com)
HMM(구 현대상선)
– 2016년 채무불이행 직전까지 몰린 뒤,
– 산업은행·채권단의 출자전환 + 구조조정으로 사실상 공적 관리체제로 전환
– 2018년 이후 한국해양진흥공사(해진공)가 지분 인수, 공동 관리 구조
– 2020~21년 컨테이너 운임 슈퍼사이클로 막대한 영업이익, 부채 축소
– 현재는 산은·해진공의 지분 매각, 공적자금 회수 국면
(관련: https://v.daum.net, https://biz.chosun.com)현대건설
– 글로벌 금융위기 전후 국내외 프로젝트 부실을 **대규모 손상차손(빅배스)**으로 한꺼번에 인식
– 대주주 정리(현대차그룹), 재무구조 정비
– 이후 주택 분양시장 회복·인프라 수주 확대에 레버리지
(참고: https://v.daum.net)
세 사례의 공통 구조는 다음과 같다.
업황 급락 + 재무 악화
**빅배스(대규모 손상·충당금)**로 부실 자산 털기
**정부·정책금융(산은 등)**의 구조조정 패키지 + 자구안
업황 회복 + 포트폴리오 재편 → 주가·신용도 회복
즉, **“버릴 수 없는 기간산업은, 빅배스를 통해 회계적으로 정리한 뒤 정부가 살려놓고, 업황·슈퍼사이클에서 회수한다”**는 패턴이다.
5-2. 석유화학·롯데케미칼의 위치
이 패턴을 석유화학, 특히 롯데케미칼에 적용하면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석유화학 역시 명백한 기간산업
– 정유·철강·자동차·전자 등 제조업에 소재를 공급하고,
– 여수·대산·울산 산업단지 일자리와 지역경제를 지탱하며,
– 수출에서도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석화의 전략적 비중: IEA 보고서 https://www.iea.org)→ 두산(발전), HMM(해운)에 이은 다음 타깃이 석유화학이라는 해석이 성립한다.
롯데케미칼: 구조조정 1호 + 빅배스 가능성
– 대산 NCC 구조개편안을 가장 먼저 제출한 롯데케미칼은,
– 정부가 구상하는 석화 구조조정 모델의 “파일럿 플레이어” 역할을 맡고 있다.
– 이 과정에서대산·여수·울산 중복 설비 감축·폐쇄
대규모 손상차손(빅배스) 인식
정책금융 + 지분 구조 조정
을 통해 재무구조를 경량화하고,
– 이후에는 NCC 비중을 줄이고 스페셜티·첨단소재 비중을 높이는 방향으로 포트폴리오를 바꾸는 구도가 유력하다.
글로벌 구조 변화와의 결합
– 중국·아시아 구조조정으로 공급이 줄어들고,
– IEEPA 관세 무효화·미·중 관세 완화로 정책 리스크가 낮아지고,
– 재고 재축적 Restocking 수요가 살아나며,
– 유가는 OPEC+ 구조상 중단·하단에서 안정될 가능성이 커지는 구도이다.
이 모든 것을 하나의 내러티브로 묶으면 다음과 같다.
IEEPA 관세 무효화로 행정부 관세 권력이 제도적으로 제약되는 순간, 중국·아시아 석유화학 공급 구조조정과 한국 기간산업 ‘빅배스 + 정부 지원’ 패턴이 겹치고 있다.
이 안에서 롯데케미칼은 “대표 석화 기간산업 플레이어를 살려내는 구조조정 1호 케이스”로 포지셔닝되고 있으며, 수요 증가·공급 감소·원가 하락이 동시에 맞물릴 경우 레버리지 효과가 가장 크게 나타날 수 있는 종목 중 하나이다.
#글을 마치며
개인적으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Narcos: Mexico를 매우 좋아하는데, 시리즈 중 지금의 상황과 유난히 잘 맞는 명대사가 있다.
| 나르코스 멕시코 표지 |
이번 글을 쓰는데 딱 떠오른 명대사이다.
이 대사는 **시즌 1 에피소드 10(“Leyenda”)**마지막에 펠릭스가 자신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말하는 장면의 대사이다.
“When I look at something I don't see it for what it is. I see it for what it could be.”
위 문장을 의역하면 아래와같다.
‘무언가를 바라볼때, 당장의 현상 보다는 그 현상이 만들어낼 앞으로의 가능성을 봐야한다.'
투자세계에서 성공하기 위해 이보다 더 정확한 표현은 없겠다 싶어서 예전에 따로 적어 뒀었다.
화학산업을 둘러싼 굵직한 여러 변수들의 변화가 앞으로 만들어낼 가능성에 집중해야할 시점이지 않나 싶다.
| 최근 유행하는 밈 짤을 한번 만들어봄 |
매수매도
추천아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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